영상에서 쓴 스킬 · 무료

영상 · GPT-6 아스트라 + 이미지 모델 챗지피티 하나로 홈페이지 제작 끝내기 ↗

브랜드 디자인
탐색 스킬

레퍼런스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조건으로 바꾸고, 서로 다른 방향을 만들어 비교한 뒤, 고른 방향을 반복 가능한 기준으로 넓히는 절차. Codex 와 Claude Code 에 넣어 씁니다.

스킬 받기 ↓전문 보기brand-design-exploration.zip · 4KB · 71줄

한 번에 완성하는
프롬프트가 아닙니다

분해 → 조합 → 발산 → 비교 → 수렴 → 확장
  • 01

    레퍼런스 번역

    색·대비·질감·구도로 쪼갠다

  • 02

    키워드 조합

    역할을 나눠 방향을 만든다

  • 03

    시안 구체화

    유지할 것과 바꿀 것을 적는다

  • 04

    비교와 수정

    탐색과 수정을 구분한다

  • 05

    시스템 확장

    무드보드·타이포·팔레트로 넓힌다

폴더째 넣으면
끝입니다

압축을 풀면 brand-design-exploration 폴더가 나옵니다. 쓰는 도구의 스킬 폴더에 그대로 옮기고 세션을 다시 엽니다.

  • Codex

    ~/.codex/skills/

    옮긴 뒤 세션을 다시 엽니다

  • Claude Code

    ~/.claude/skills/

    옮긴 뒤 세션을 다시 엽니다

부를 때$brand-design-exploration 으로 이 레퍼런스를 분석해줘

스킬 전문 · 71줄

받지 않고 그대로 긁어서 SKILL.md 로 저장해도 됩니다.

SKILL.md71줄 · 2,990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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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brand-design-exploration
description: 브랜드 컨셉, 레퍼런스, 무드보드와 이미지 시안을 키워드 조합과 서로 다른 조형 방향으로 탐색하고 비교하며 고도화한다. 브랜드 방향을 찾거나 포스터·제품 연출·랜딩페이지의 비주얼 시안을 발전시킬 때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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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랜드 디자인 탐색과 고도화

사용자가 원하는 인상을 시각적 조건으로 번역하고, 구분되는 후보를 만든 뒤 선택한 방향을 발전시킨다. 한 번에 완성할 만능 프롬프트 대신 **분해 → 조합 → 발산 → 비교 → 수렴 → 확장**을 활용한다. 이미 정해진 결정을 다시 묻거나 모든 요청에 전체 절차를 강제하지 않는다.

## 현재 단계부터 시작하기

- 브랜드가 미정이면 고객, 제공할 가치, 사용 장면, 원하는 감정 중 방향을 가르는 정보부터 확인한다. 필요한 질문만 간결하게 묻고 선택 가능한 예시를 준다. 질문 10개 같은 고정 설문을 강제하지 않는다.
- 레퍼런스만 있으면 시각적 단서를 먼저 분석한다. 보이는 스타일만으로 업종이나 고객을 확정하지 않는다. 가상의 브랜드 후보를 제안할 때는 가정임을 밝힌다.
- 브랜드나 시안이 확정되어 있으면 그 기준을 보존하고 요청한 부분을 발전시킨다. 새 프로젝트에 이전 프로젝트의 이름·제품·스타일을 자동으로 이식하지 않는다.
- 사용자가 바로 생성하라고 하면 기존 맥락과 명시한 가정으로 진행한다. 탐색 절차를 별도 승인 장벽으로 만들지 않는다.

## 1. 레퍼런스를 디자인 조건으로 번역

색과 면적 비율, 명도·채도 대비, 질감, 빛, 구도·여백, 글자 형태·위계, 시대감, 감정을 분리한다. 각 레퍼런스에서 무엇을 가져오고 무엇은 가져오지 않을지 정한다. 관찰한 사실과 해석을 구분한다.

“감성적·고급스러운·힙한” 등의 형용사는 시작점으로만 사용한다. 예를 들어 ‘가벼운 설렘’을 낮은 시각적 밀도, 부유하는 배치, 밝은 색의 대비처럼 눈으로 확인 가능한 조건으로 바꾼다. 감각과 조형의 연결은 창작 가설이지 보편적 법칙이 아니다.

브랜드 기준은 짧게 남긴다: 누구에게 어떤 가치를 어떤 관점으로 제안하는지, 우선할 인상, 반복할 시각 조건, 피할 표현. 이미 승인된 내용은 재사용한다.

## 2. 키워드를 조합해 서로 다른 방향 만들기

키워드를 많이 나열하는 대신 역할을 나눠 조합한다. 과제에 유용한 축을 고른다.

- 주제·가치: 제품의 성질, 고객의 욕구, 브랜드의 태도
- 장면·감각: 시간·장소, 온도, 촉감, 소리, 움직임
- 다른 분야의 문법: 출판, 과학 도감, 패션, 극장, 스포츠 등
- 조형 방식: 타이포 중심, 장면 중심, 오브제 중심, 기하학 또는 유기적 구성

각 조합이 브랜드와 왜 연결되는지 설명한다. 낯선 단어를 섞는 것 자체를 목표로 삼지 않는다. 필요하면 사용 장면, 제품을 바라보는 태도, 업종의 관습 중 하나를 뒤집어 새로운 후보를 만든다.

보통 3개 안팎의 후보로 시작하되 사용자가 원하는 수와 비용을 따른다. 후보마다 서사·구도·타이포·질감 중 핵심 차이가 보여야 한다. 색만 바꾼 버전은 별도 컨셉이 아니라 색상 변형으로 표시한다. 서로 다른 방향의 장점을 모두 합쳐 차이를 지우지 않는다.

## 3. 비교 가능한 시안으로 구체화

각 후보에 다음을 필요한 만큼 기록한다.

- 방향 이름과 핵심 인상, 키워드 조합의 이유
- 공통으로 유지할 브랜드 조건과 해당 후보만 바꿀 조건
- 색의 역할과 대략적 비율, 글자 형태와 정보 위계, 여백과 구성
- 주요 이미지·제품 연출·질감, 제외할 표현
- 결과에서 확인할 특징과 우려되는 점

동일한 메시지나 제품, 같은 출력 비율을 유지하면 비교가 쉬워진다. 차이가 필요한 경우에만 바꾼다. ‘더 창의적으로’, ‘세계적 디자이너처럼’ 같은 표현으로 구체적인 결정을 대체하지 않는다. ‘평균적인 프롬프트가 모델을 수학적으로 평균에 수렴시킨다’는 식의 검증되지 않은 설명은 하지 않는다.

이미지 생성이 요청되면 사용 가능한 이미지 생성 도구와 해당 스킬의 절차를 따른다. 이 스킬 자체는 특정 모델을 강제하지 않는다. 생성 전 시안별 지시를 구분하고, 결과를 실제로 본 뒤 판단한다. 한꺼번에 만드는 비교 보드는 탐색용이며 최종 개별 에셋과 구분한다.

## 4. 결과를 비교하고 선택한 방향 고도화

예쁨뿐 아니라 의도한 인상, 브랜드 적합성, 시선의 흐름, 가독성, 다른 매체로의 확장성으로 비교한다. 강점·문제·다음 수정의 이유를 결과에 근거해 짧게 제시한다. 사용자 선택이 있으면 우선한다. 선택을 맡겼으면 기준에 따라 추천 방향으로 진행한다.

탐색과 수정을 구분한다.

- 탐색: 서로 다른 구성 가설을 시도한다.
- 수정: 유지할 조건을 고정하고 중요한 문제 한두 개를 바꾼다.

수정은 ‘좀 더 좋게’ 대신 위치·크기·밀도·색 역할처럼 확인할 수 있게 적는다. 수치나 비율은 목표이며 생성모델이 정확히 지킨다고 보장하지 않는다. 기존 장점이 사라졌는지도 확인한다. 새로운 변형을 계속 만드는 대신 목적을 충족한 방향은 확정하고 다음 산출물로 넘어간다.

## 5. 선택한 방향을 시스템으로 확장

무드보드는 예쁜 그림 모음보다 반복 가능한 디자인 기준을 보여준다. 필요에 따라 대표 장면, 타이포, 팔레트, 제품·오브제, 질감·패턴, 여백과 레이아웃 예시를 섞는다. 모든 칸이 같은 복잡도나 같은 이미지가 되지 않게 한다. 칸 수는 목적에 맞춘다.

소리·촉감·움직임을 글자로 발전시킬 때는 리듬→간격과 배치, 강약→획 대비, 탄성→곡률과 부피처럼 조형으로 연결한다. 대상의 그림을 글자에 붙이는 방식만으로 해결하지 않는다. 실제 가독성을 별도로 확인한다.

랜딩페이지로 확장하면 대표 인상을 만드는 히어로와 정보를 읽는 하위 섹션에 밀도 차이를 둔다. 팔레트, 반복 모티프, 타이포 체계로 연결하고 모든 섹션을 독립 포스터처럼 과장하지 않는다. 생성된 화면 이미지는 비주얼 시안이며, 편집 가능한 텍스트·UI·레이아웃 구현과 구분한다.

작업이 길어지면 선택한 방향, 유지 조건, 버린 방향과 이유, 다음 수정만 간단히 남겨 반복 생성에서 기준이 흐려지지 않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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