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3주
- 390만 원
- 이어 가기
- 2주 단위 연장
- 하자보수
- 30일
- 코드·계정
- 고객 소유
개발이 어려워서가 아니라
소통이 비싸서
무엇을 만들지 맞추고, 사람 사이에 전달하고, 확인을 기다리는 시간이 구현하는 시간보다 깁니다. 그 시간이 견적에 그대로 포함됩니다.
고치고 싶은 것은 수십 개씩 생기는데, 납품받은 구조로는 유지보수가 불가능했습니다.
소통 비용 세 가지를
이렇게 줄입니다
무엇을 만들지 맞추기
회의를 여러 번 해도 서로 머릿속 그림이 다릅니다.
첫날 화상 회의에서 화면을 같이 그리며 기획합니다.
사흘 안에 실제로 동작하는 데모로 확인합니다.
사람 사이 전달
기획 → 디자인 → 개발로 넘길 때마다 다시 설명하고, 해석이 어긋납니다.
한 사람이 기획부터 배포까지 맡습니다.
넘겨주는 단계가 없습니다.
확인 기다리기 · 다시 만들기
납품 뒤에야 보고 “이게 아닌데”가 나옵니다.
재작업은 추가 견적이 됩니다.
5일 차와 10일 차에 피드백을 2회 진행합니다.
그 사이에는 주 2회 데모 · 작업 현황 링크를 보내 드립니다.
직접 만들고 운영 중인
실험 세 가지



1주 정하기, 2주 만들기
3주 만에 완성됩니다
- 1일기획 회의화상
- 2~4일실데모2~3영업일
- 5일피드백 ①범위 확정
- 6~9일구현주 2회 데모 · 현황 링크
- 10일피드백 ②조정
- 11~14일반영 · 마무리배포 준비
- 15일검수넘김
주 단위 계획은 영업일 기준입니다.
미완수 목록은
무상으로 마무리합니다
범위서
3주에 받을 결과물과 항목마다 완수 기준을 글로 작성합니다.
진행 공개
주 2회 데모와 작업 현황 링크를 보내 드립니다. 회의를 기다리지 않아도 지금 어디까지 왔는지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검수표
범위서의 기준을 항목별로 함께 확인합니다. 통과 · 미달로 남깁니다.
무상 마무리
바코랩 쪽 이유로 기준에 못 미치면 추가 비용 없이 마무리합니다.
기간으로 정한
고정 가격
부가세 별도 · 선금 50%, 검수 뒤 50%
서버·도메인·AI 구독료·결제 수수료·스토어 등록비는 고객 부담
MVP가 필요한 곳과
가장 잘 맞습니다
이런 곳에 맞습니다
- ✓ 아이디어를 빠르게 검증해야 하는 초기 스타트업
- ✓ 정부과제 · 투자 심사용 프로토타입이 필요한 기업
- ✓ 신사업을 작게 먼저 시험해 보려는 회사
- ✓ 예약 · 관리자 · 대시보드처럼 반복 업무를 웹앱으로 바꾸려는 사업자
- ✓ 로그인 · 결제가 붙은 웹 서비스, 안드로이드 · iOS 앱 (React Native)
이런 곳에는 맞지 않습니다
- — 범위 없이 오래 맡길 상주 개발자가 필요한 곳
- — 대규모 트래픽 · 실시간 처리가 필요한 서비스
- — 남이 만든 큰 시스템의 유지보수
- — Swift · Kotlin 네이티브 앱
언제 그만두셔도
모든 권리는 고객 명의
처음부터 고객 이름으로 만듭니다
코드 저장소 · 서버 · 도메인 · 결제(PG) · 앱 스토어 계정까지 고객 명의로 열고, 바코랩은 초대받아 작업합니다.
코드와 디자인은 모두 고객 것입니다
결과물의 지식재산권을 계약서에 고객 소유로 적습니다.
다른 개발자가 바로 이어받을 수 있습니다
검수 때 실행 방법과 구조를 정리한 문서를 함께 넘깁니다.
아이디어 한 줄이면
시작할 수 있습니다
상담은 온라인으로 진행합니다

